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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봄처럼 아름다운 여행
박미화회사1955년생 (음력)전라남도 장성68 회
박미화는 1956년 전남 장성에서 5남매 맏이로 태어나, 가난 속에서도 성실함 하나로 체신부 공무원에 합격해 KT에서 35년을 근무하고 정년퇴직한 여성입니다. 퇴직 후에도 지역 통장으로 이웃을 섬기며 꽃처럼 봄처럼 아름다운 삶의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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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화는 1956년 전남 장성에서 5남매 맏이로 태어나, 가난 속에서도 성실함 하나로 체신부 공무원에 합격해 KT에서 35년을 근무하고 정년퇴직한 여성입니다. 퇴직 후에도 지역 통장으로 이웃을 섬기며 꽃처럼 봄처럼 아름다운 삶의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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