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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는 도전, 맑은 시간의 기록
윤종섭공무원경상남도30 회
윤종섭님은 1949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6.25 전쟁의 혼란과 병약했던 유년기를 이겨내고, 33년간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 헌신하며 농촌 현장을 지킨 분입니다. 단순한 농사 기술 보급에 머물지 않고 약초 및 야생화 재배, 함평 나비 축제에서 영감을 얻은 지역 축제 기획 등 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쉼 없이 도전했으며, 그 공로로 녹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습니다. 퇴직 후에는 미신에 얽매이지 않는 '공수래 공수거(空手來空手去)'의 철학을 바탕으로, 스테비아와 대나무 건강봉 같은 자연요법을 즐기며 담담하고 평안한 노년의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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