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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 문은수 회장
문은수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장충청북도 보은30 회
이름보다 ‘털보 의사’라는 별명으로 더 잘 알려진 현직 치과의사. 천안에서 문치과병원을 오랜 시간 운영해오며, 진료실 안팎을 가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의 삶을 실천해왔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공의 과정을 마친 뒤, 충남 병천에서 공중보건의로 복무했다. 이후 천안에 정착한 그는 국제로타리 국제이사와 충남적십자 회장을 맡아, 의료·복지·나눔을 아우르는 공 공의 가치를 확장해가고 있다. ‘팔방미인’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만약 하나의 길만 선택해야 한다면 주저 없이 ‘치과의사’로서의 삶을 택하겠다고 말한다. 그의 삶에서 의사는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의료 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후학을 양성하며, 지역사회와 따뜻한 연대를 이어가는 중심축이기 때문이다. 그는 오늘도 환자의 아픔을 돌보고, 이웃의 마음을 품는 따뜻한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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