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부모님께 자서전 제작 기회를 선물하세요…‘플로션’, 자서전 전 상품 10% 할인

- 9월 27일 계약분까지… 개인 자서전 4종·기업 사사 4종 전 라인업 대상
자서전·회고록 제작 전문 플랫폼 플로션(Plotion)이 추석을 맞아 개인 자서전 전 상품을 1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플로션은 ‘세상 모든 인생을 기록합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자서전의 대중화를 목표로 2022년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약 1,300권의 제작 사례를 구축하며 대한민국 1위 개인 스토리 기록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개인 자서전 4개 상품 모두 할인 대상으로 하고 있다.
‘라이트’(50페이지·도서 30권)는 299만 원에서 269만원, ‘스탠다드’(100페이지·도서 50권)는 550만 원에서 495만 원, ‘프리미엄’(200페이지·도서 100권)은 1,100만 원에서 990만 원으로 할인된다.
300페이지·도서 300권과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 유통을 포함한 ‘상업출판’ 상품은 1,800만 원에서 1,620만 원으로 조정된다. 전 상품에는 전자출판이 기본 포함된다.
기업 사사 역시 전 라인업 할인이 적용된다. 창립기념일, 주주총회 등 주요 일정에 맞춰 기업의 연혁과 구성원의 이야기를 정리하려는 기업도 같은 기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플로션은 약 20명의 전담 작가 풀을 운영하며, 선임 작가는 20년 이상의 집필 경력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제작은 작가 인터뷰와 원고 집필, 전문 디자이너의 편집·디자인, 충무로 인쇄 공정, 완성 도서 배송까지 일괄 방식으로 진행된다.
완성된 자서전 데이터는 플로션 서버에 보관되며, 이용자는 플로션 웹사이트에서 회원 가입 후 검색을 통해 다시 열람할 수 있다.
플로션 관계자는 “명절에 가족이 나눈 이야기가 그 자리에서 사라지지 않고 한 사람의 기록으로 남을 수 있도록 제작 문턱을 낮추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개인의 삶과 기업의 역사는 시간이 지날수록 복원하기 어려운 만큼, 기억과 자료가 남아 있을 때 기록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프로모션 상담과 신청은 플로션 웹사이트나, 전화, 이메일, 카카오톡 상담 등을 통해서 가능하다. 이번 할인은9월 27일까지 계약이 완료된 건에 한해 적용된다.
